이동 삭제 역사 ACL 썸썸 편의점 (r5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공통 공략 팁 === * 큰 상관은 없지만 게임 스토리의 흐름은 아델라-방예나-편수희 식으로 썸썸 어플의 진실이 벗겨져가는 루트이므로 스토리 몰입성을 중요시하는 유저라면 이 순서대로 하면 좀더 몰입감을 느껴볼 수 있다 * 1일차에서부터 시작하여 302일차에 접어들면 히로인들과 얼마나 교류를 했건 상관없이 더 이상 영업개시 버튼을 통한 다음 주차 진입이 불가능해진다. 영업개시 기능을 사용할 경우, 편의점의 시설 설치 현황과 홍보 현황에 따라서 수익이 생성되며, 동시에 자동으로 1주일의 시간이 곧바로 흘러가버린다. 즉, 1일차부터 포함하여 302일차까지 '''총 44턴의 "행동하기" 기회'''가 주어진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매 회차마다 신중한 선택이 필수이며, 특히나 공략 난이도가 높은 히로인을 목표로 삼고 있을수록 한 주마다 행동을 신중하게 결정하여 행할 필요가 있다. * 솔로 엔딩으로 끝나는 것을 막고 싶다면 공략하고자 하는 히로인 목표대상 한 사람을 확실하게 잡아놓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이벤트를 열람하는 기능인 '''"행동하기"는 한 주에 한 번 밖에''' 사용하지 못 하기 때문에 여러 히로인들에게 분산하여 애매한 투자를 하게 되면 호감도 및 진척도 관리의 실패로 이어지고, 이에 따라 302일차에 이르러 솔로 엔딩을 맞이하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한 주를 헛되이 소모하지 않도록 목표 대상을 확실히 정해놓으라는 이야기다. 특히 [[감스트|아델라와 방예나에게의 분산 투자는 반드시 피하도록 한다.]] * 스트리머들이 종종 아무생각 없이 플레이를 하다가 히로인별 난이도를 확인하고 쉬움은 시시하다며, 어려움 난이도인 방예나 공략을 선택하는 경우가 꽤 많다. 그러나 상당수가 아무 선택지에만 집중을 하다가 302일이라는 기한을 모른 채 배드엔딩을 맞이하며, 이로 인한 현타와 충격, 그리고 처음부터 다시하기 싫다는 생각에 게임을 접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 목표 히로인을 정했다면 첫 1일차부터 포함하여 매 한 주를 넘어 다음 일차로 진입할 때마다 별도의 행동을 취하기 전에 반드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세이브 포인트를 날짜별로 일일이 만들어두는 것'''을 습관화시키기를 권장한다. 세이브 슬롯은 총 60개나 있으므로 1일차부터 302일차까지 각 일자별로 슬롯 한 칸씩을 할당시켜도 슬롯이 무려 16칸이 남는다. * 편의점을 식물 줄기에 비유하면, 편의점 내 가판대는 뿌리이고 홍보는 거름이다. 뿌리가 많이 뻗어있어도 양분이 없으면 성장에 한계가 오고, 거름을 많이 뿌려도 뿌리가 없으면 양분을 미처 흡수할 수가 없다. 초반에는 가판대 확장과 업그레이드에 무게를 두되 남는 돈을 홍보에 아주 조금씩 투자하다가 시설이 어느 정도 갖춰졌다고 판단되면 그에 따라서 홍보의 비중을 천천히 높여나가는 것이 좋다. 4주의 주기 중 앞의 3주를 시설 확장, 마지막 월급 전 1주를 홍보에 많이 투자하는 방식도 나쁘지 않다.[* 대부분의 퀘스트들은 상품 홍보 항목이 많은 편인데, 이를 바로 해결하기보다 월급 1주 전에 홍보를 통째로 하여 퀘스트+월급 증가를 동시에 하는 것도 전략이다.] * 대부분의 기능들은 비율에 맞게 되어있으나[* 홍보의 경우 1만원당 1명 증가, 가판대의 경우 2,000원당 1인소비량 1원 증가], 기타를 제외한 제일 비싼 가판대들은 가성비가 좋지 않다. 무작정 비싼 가판대를 놓기 전에 가성비가 일정한 다른 가판대들을 모두 맞춰놓는 것이 좋다. * 비싼 선물이라고 해서 가격 대비 인연도 효율이 항상 좋은 것도 아니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저장 후 불러오기 기능을 이용하여 선물 아이템별 인연도 변화 수치를 일일이 미리 확인해 보고 선물을 결정하는 것도 좋다. * 몇몇 선택지들은 인연도 점수에 보너스를 주기도 한다. 시간만 넘친다면 저장 후 불러오기를 통하여 일일이 실험하여 선택에 따른 변화 추이를 살펴보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대체로 미세하기 때문에 선물을 통해서 대신 해결해도 딱히 문제는 없는 부분이다. * '''월급이 4주에 한 번씩 들어온다'''는 점을 유념하면서 선물하기 기능을 신중하게 이용할 필요가 있다. 특히 소지금이 얼마 없는 상황에서 월급이 들어오기도 한참 전에 값비싼 선물을 남발하여 개인소지금을 탕진하게 되면, 열람에 개인소지금 비용을 요구하는 중요 이벤트들의 열람 기회를 허투루 놓치고 마는 상황에 처하게 될 수도 있다. 행동하기를 주말 아르바이트 등에 소비하게 되는 상황이 여러 차례 거듭되어 누적될수록 히로인들의 엔딩 활성화 조건 충족이 어려워지게 된다. * 행동하기 중에 로또를 긁는다는 선택지가 있는데 1등 당첨시 20억, 2등 5천만, 3등 150만, 4등 5만, 5등 5천을 받게 되며, 꽝은 0원이다. 플레이어 본인이 원한다면 저장 후 불러오기 기능을 이용하여 당첨이 될 때까지 얼마든지 계속 반복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나, 애당초 본 게임은 사실 그렇게까지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은 아닌 관계로, 편수희 엔딩이나 솔로 엔딩 등의 엔딩 보너스의 보조만 받쳐져 있는 상태에서 다른 쓸데없는 작업에 한눈만 팔지 않는다면 누구나 충분히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때문에 이는 어디까지나 필수가 아닌 선택의 영역이라 할 수 있다. 더불어서 복권 기능은 오직 운에 의존하는 영역이므로, 본 위키 내에서의 공략 내용들은 복권을 긁어서 당첨된 상황을 전제로 하지 않도록 한다. * 오프닝 이벤트인 <수상한 어플>에서부터 히로인 소개 이벤트인 <썸썸 연애 가이드>까지의 총 7개의 이벤트들 중에는 예외적으로 한 주 안에서 연속적으로 수행 가능한 경우가 있다. 이들 이벤트들은 열람이 필수임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직접 선택하여 열람해야 하며''', 심지어 '''이들을 열람하지 않고도 영업개시를 통해 다음 주차로 그냥 계속 넘어갈 수도 있다'''. 따로 공략집을 보지 않아서 턴 제한이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실전 게임으로 직행 다이브를 한 초심자들, 특히 그 중에서도 영업하기 기능을 통해 돈을 벌 생각에만 급급한 플레이어들이 가장 많이 실수를 저지르는 부분이자 솔로 엔딩을 맞게 되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인데, 만일 이 이벤트들을 나오는 족족 미리 열람해두지 않고 영업개시를 통해 다음주로 미루게 되면 한 턴 한 턴이 아쉬운 한정된 공략 기회를 날려버리게 되므로, '''누구를 공략하고 싶은지와는 상관없이 미리 빠르게 모두 끝내놓는 것'''이 좋다. 이들을 모두 열람하는 데에는 최소 3주가 걸리므로, 첫 스타트 지점인 1일차를 포함하면 총 4턴이 소모된다. 이들을 제때 열람했을 경우를 가정하면, 플레이어가 본격적으로 스토리를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는 시기는 29일차부터가 된다. 해당 이벤트들의 목록과 최초 활성화 시기는 다음과 같다. ||<bgcolor=#DFD8D2><tablealign=center><:>'''{{{#000 이벤트 제목}}}'''||<bgcolor=#DFD8D2><:>'''{{{#000 날짜}}}'''||<bgcolor=#DFD8D2><:>'''{{{#000 비고}}}'''|| ||<:>수상한 어플||<|2><:>1일차||오프닝 이벤트로 자동 열람|| ||<:>수상한 만남||1일차에 열람 가능|| ||<:>면접을 보러 온 수희||<|2><:>8일차||<|2>8일차 이내 연속하여 모두 열람 가능|| ||<:>수희와 친구들|| ||<:>편의점에 놀러온 아델라||<|2><:>15일차||<|2>15일차, 22일차에 걸쳐 선택적으로 한 번씩 열람 가능|| ||<:>편의점을 방문한 예나|| ||<:>썸썸 연애 가이드||<:>22일차||편의점에 놀러온 아델라, 편의점을 방문한 예나 모두 열람 시 22일차에 열람 가능||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8.117.127.127)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